[기행기]
  소프란도 다녀왔습니다.
2018-02-06 00:25:26
쿠로메가네
조회 : 1,292
내일이면 일본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어서,
깔끔하게 한 번 풀고 올까 해서 소프란도를 알아봤습니다.
첫 자유여행이기도 했고, 일본하면 왠지 성진국이기도 해서
많이 궁금하기도 해서 좀 알아보다가 들어갔네요.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라 설렜습니다.

제가 간 곳은 요시와라 킹스클럽입니다.
그저께 도쿄나이츠 통해서 예약하고 확인전화 했고,
오늘 저녁에 시간 맞춰서 사전에 정한 장소에서 픽업 받고 갔습니다.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면서 대기실에서 커피 한 잔 하고 
5명 남짓의 여성 사진을 주시더라구요.
저는 약간 키 크고 ㄱㅅ이 큰 여성 분을 골랐습니다.

잠시 대기하고 있다가 아가씨와 함께 2층에 있는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물론 거기서 주는 사진들은 어지간하면 다 뽀샵 처리가 되어 있으니
사진 곧이곧대로 믿지는 마세요 ㅋㅋㅋ 일단 얼굴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고
통통했지만, 사진 그대로 ㄱㅅ은 상당히 크고 모양도 괜찮았고 제가 다리가
이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길쭉길쭉하니 다리도 이뻐서 만족했습니다.
육덕하시고 키도 여성분 치고 굉장히 컸는데, 저는 조그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만
몸매가 꽤 좋으셔서 만족합니다 ㅎㅎ

저는 예약할 때 일본어 실력을 보통이라고 체크했습니다만, 제가 일본어를 좀 할 줄
안다고 하니까 되게 놀라시더라구요 ㅋㅋㅋ 붙임성 있으셔서 분위기도 금방 화기애애
해졌습니다. 60분 내내 단어가 기억 안나서 잠깐 막힌 거 빼면 대화도 잘 통해서 
좋았습니다. 무릎 꿇고 바닥에 앉으셔서 침대에 앉아있는 저의 옷을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벗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받아놓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고 있다가 씻겨줄 준비
가 되었다고 해서 욕조 옆에 놓여진 변태 의자에 앉았습니다.

친절하게 비누칠 해주시면서 물 온도는 괜찮은지, 변태 의자 밑으로 손을 넣어 저의 것을
어루만져줄 때 기분이 좋은지 친절하게 물어보셨습니다. 물론 저는 좋았지요 ㅎㅎ
제 봉과 구슬을 씻겨주시면서 이래저래 만져주시는데 어루만져주시는 솜씨가 대단해서 
금방 우뚝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욕조에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매트가 있길래 
매트 플레이를 해보고 싶어서 매트를 골랐습니다. 

이윽고, 매트를 놓고 매트를 정성스럽게 닦고 그 영상에 나오는 그 끈적한? 액체를 만든
다음에 저는 매트에 등을 보이며 누웠습니다. 그리고 온몸에 액체를 발라주시고는 온몸으로
정성스럽게 매트를 타주시더라구요. 등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ㄱㅅ의 감촉이 너무 좋았습
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저의 그 곳도 자극을 주시는데 정말 짜릿했습니다. 입술로 이곳저곳
애무해주시는데 저도 몰랐던 성감대를 찾았네요. 저절로 신음이 터져나왔습니다.

역시나 이번엔 앞으로 누워서 똑같이 해주시는데 정말 끝내줬습니다. 똑같이 온몸으로 매트를
타주시고 이곳저곳 애무해주셨습니다. 우뚝 서있는 제 그 곳을 그 훌륭한 ㄱㅅ으로 어루만져주시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가버릴 뻔했다는... 아주 떠나버릴 뻔했던 정신을 붙잡았는데 바로 입으로 해주셨습니다. 와... 정말로 다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참고로 저는 ㄷㅈ이었던 지라 부끄러웠지만 여성분이랑 얘기하면서 ㄷㅈ이라고 고백했는데, 화들짝 놀랐다가 이내 미소를 지으면서 "이타다키마스~" 하셨네요 ㅋㅋㅋ 그렇게 재미있게 농담 주고받으면서 본방으로 갔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본에서는 본방할 때 무조건 ㅋㄷ을 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ㄷㅈ 탈출 기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ㄷ을 끼지 않고 바로 넣어주셨습니다....!!! 제가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 순간순간에도 매우 직접적으로 전해지는 그 촉감이 너무 황홀해서 그대로 흐름에 저를 맡겼습니다. 열심히 쿵떡쿵떡하는데 갈수록 더욱 느껴지는 쪼임에 두 번 정도 가까스로 제어하며 본방을 즐겼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경험이 몹시도 부족한 저는 결국 세번째 찾아온 고비를 이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ㅎㅎ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위험하다 몇 번 말하면서 제어를 어떻게 했는데, 세번째에는 멈추지 않고 저를 황홀의 극한까지 끌고 가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대로 안에다 해버렸습니다. 세번째에도 제가 이번에 위험하다 나올 것 같다 했는데 그대로 달리셔서 안에다 하게 되었는데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리할 동안 저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목욕탕이 미끄러울까봐 친절하게 수건으로 길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여기서 역시 봉사정신과 친절함에 감동했죠 ㅠㅠ

친절하게 몸을 이곳저곳 그리고 제 것도 정성스럽게 닦아주시고 나니까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순식간이었던 1시간이었네요. 음료 시켜서 마시며 이야기 계속 나누다가 직접 옷도 갈아입혀주시고 일 주일 뒤면 발렌타인데이 온다고 초콜릿까지 주셨습니다. 진짜 생각도 못한 거였는데 여기서 또 감동했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포옹 한 번 키스 한 번을 끝으로 가게를 나왔습니다. 돌아갈 때에도 아까 왔던 역까지 데려다주는 친절함... 역시 갓본입니다.

후기들 보니까 여기서 즐달했다는 분들도 계시고, 내상 입었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일단 내상은 안 당한 것 같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만족했고 한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해서 그런지 정말 좋은 경험 한 것 같습니다. 언제 일본에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여행을
한 번 더 가게 된다면 또 한 번 들를 것 같은 기분이 문득 드네요. 극한의 황홀을 느끼고 와서 그런지 몹시 배고프고 졸려서 편의점에 들러서 좀 사먹고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 이후로 일본에 오시는 분들도 즐거운 경험 하셨으면 하네요!

2018-02-06 21:31:27
청남호
아 저도지금도쿄인데 일본어못해서
마음접었는데ㅜㅜ 일본어못해도괜찬을까요
후기보니 일본어 못하니 내상입은글이있던지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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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6:30:53
미스토무사도
ㄷㅈ은 무슨 뜻이에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가격은 보통 65만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2만엔 기본 봉사료 서비스값 4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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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04:13
동경나이트
킹스클럽 사기 입니다 기행기 썻는데 글 올리지 못하네요 혹시 가시게된다면 킹스클럽이용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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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05:08
동경나이트
60분 이용했는데 10분 만에 옷입고 나가라고 합니다 외국인이라서 그렇다는데 저는 일본에서 유학했으며 일봉어 가능 상태인데도 이렇게 대우 받는데 다른분들은 더하면 더햇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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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06:20
동경나이트
65만원 짜리 이용하려면 차라리 위험한 일본에서 하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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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20:16:19
육봉
소설로 뉴비들 셀레게 만들지 마세요. 동경나이트 님이 써주신대로 20-30짜리가게들은 서비스는 기대하지 마세요. 60이상 고급 소프나 가야지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서비스나 와꾸가 나옵니다.그중에서도 예약안하면 현장에서 못들어가는 곳들도 있습니다 말좀안통하고 괜찮은 서비스 받을려면 고급으로 가는게 맞으며 그냥 기준선을 고급으로 잡으면 됩니다 비용도 최소한 이정도는 내야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세요 싼곳에도 예쁜아가씨는 있을수 있습니다 오지국가에도 미인은 있는법이니깐 다만 9:1정도 확률일거라 생각들며 여러분이나 저는 저1의 확률이 아닐거라는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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