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기]
  데리헤루 후기
2016-05-16 22:47:22
스디스
조회 : 5,836

여기 최근 기행기는 없고,

내상 관련 후기가 있길래 불안불안해 하다가

사쿠라에서 AF 옵션 넣어서 온라인 예약했습니다.

호텔 프론트 데스크 통해서 기무라 상한테 전화 왔는데,

AF서비스는 이제 안한다고 예약을 바꿀수 없냐고 하네요.

그래서 AF없이 기본코스로 하겠다 했더니,

서양인들에게 지명도 높은 친구르보내주겠다,

난 fat 한건 싫다 라고 했더니 slim 하지 않고 약간 fat할수도 있다고

솔직히 얘기하네요. 그럼 보고나서 캔슬해도 되냐고 했더니

데리걸은 물건이 아니다, 사람이다, 그렇게 되돌려보내지면 상처받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기무라상이, 봐서 실망할거 같으면 취소해도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여기 도쿄나이츠에 안좋게 후기 올라오는게 자기들에게 타격이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네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취소했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했고 기무라상 영어 잘해요.

기무라상 상담 마인드에 반해서 담에 일본갈땐 꼭 넉넉한 시간대에

사쿠라 이용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어디할까 하다가 업소리스트 밑에 있는 론리에 다시 온라인예약했고

역시 프론트 데스크 통해서 방으로 연락 왔는데 나이든 여자 목소리였고

역시 영어로 의사소통 했습니다. 영어는 기무라상보다 떨어지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서 90분 예약했고, 일본인이어야 한다 라고 강하게 얘기했어요

혹시 중국인이나 조선족 올까봐..

정해진 시간에 연락 와서 내려가서 데리고 올라왔구요.

나이는 26살, 이름은 티아 라고 했구

얼굴 외모는 중하 정도, 몸매는 중상 ~ 상상 꽤 좋았어요.

자기도 스스로 몸에 비해 얼굴이 좀 못나서 고민이라고.. ㅎㅎ

서비스나 스킬이 훌륭한건 아니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 훌륭했고,

기대했던데로 뭔가 싹싹하고 착했어요.

이거저거 물어보고 말투같은거 봐도 일본인은 확실했구요.

아마 영어 가능하고 외국인 응대 가능한 친구가 적나 봐요.

제 호텔 위치는 시부야역 근방이었고

비용은 90분 2만엔 + 삽입 5천엔

여행 마지막날이라 지치고 힘들어서 한발밖에 못했지만,

가능하다면 두세발도 가능해 보였고

이 친구는 손가락 삽입이나 노콘은 안됐구요.

그냥 내상 안당하고 몸매 이쁘고 착한 여자 본걸로 만족하구요.


어쩄든 일본어 좀 잘하면 선택의 폭이 더 넓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영어밖에 못하는데 일본에선 영어가 별로 안먹히니 이거원...

쨌든 나름 여기 눈팅하다 도움받은거 같아서 후기 올림니다.



2016-05-17 00:52:05
ksm41
후기보기 정말 힘든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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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01:35:08
TokyoNights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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