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외 해외기행기]
  라스베거스에서 있던 일
2010-10-27 22:36:41
엔비
조회 : 9,411
안녕하세요 엔비에요
일본온지 한달좀 넘었고 달린경험 없어요
일본어도 안되고 미국에서 있다가 와서 별루 아는게 없네요
제가 미국 이곳저곳에 있었는데
그래도 라스베거스가 최고에요
24시간 술팔고 즐기는 곳이죠
전 개인적으로 카지노는 흥미가 없어요
하지만 거기에 음료서비스하는 거유들 구경하러 가요
팬티만 입고 일하는 딜러들도 봤어요
클럽도 많이 갔지만 사이트의 성격상 댄서들 있는곳을 간단하게 말할께요
일명 봉춤추는 댄서들인데
가운데 앉아서 구경하다가 팁 던져주고 엉덩이에 꽂아주고 뭐 그래요
화장실가면 ~ 어잇` 이럴수가
좌변기 안이 다 보여요
같이 간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거기서 연애? 하는곳이라네요
안에서 문잡그면 문이 까맣게되서 밖에서 안보여요
시험관같은 술잔 들고 다니는 여성도 있는데
한잔 마시는데 팁을 줘야 하는데
가슴에 꽂고 입으로 마시는거에요
뭐 별 흥미는 없지만 경험삼아 해봤죠
전부 가슴은 거유들이에요
또~ 개인쇼도 봤어요
어차피 돈만 주면 하는거니까요
제 앞에서 엄청큰키와 가슴으로 저를 완전 갖고 놀아요
쇼같지도 않은 쇼같은거 ~` 알죠
그냥 몸서리 치고 비비고~
제앞에서 쇼했던 여자는 게이라서 남자처럼 생긴 여자친구와 산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화장실에서 파이널매치를 했죠
키가 엄청커서 저를 들었다놨다 하네요
안에서 문잠그니까 완전 떡치는 공간으로 변하네요
키차이 때문에 제가 리드는 못했어요 높낮이 차이 엄청나서요
그이후는 뭐 아시죠~
털이란 털은 다 밀어서 좀 까칠한 느낌도 들어요
개인적으로 백인여자들은 흥미 정말 없어요
게임끝나고 아무일없던것 처럼 또 다시 봉춤을 추네요~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현장감은 없지만
라스베거스는 정말 즐거운 도시에요
일본에 오니까 정말 심심하고 잼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미국은 특히 라스베거스는 말 안통해도 클럽가면 전부 친구하고
영어만 잘하면 원나잇도 어렵지 않네요
호텔로 가자고 해도~ 잘 따라오네요
2차로 술마시고 갈때도 있지만
다이렉트로 호텔로 고고씽 할때도 있죠
그외 제가 있었던 하와이나 애리조나는 그럭저럭이에요
마시지는 곳곳에 있어서 쉽게 몸풀수는 있는데
비쥬얼이 랜덤이라서 불안감은 항상 있죠
궁금한거는 댓글 달아주시면 수시로 말씀드릴께요
그나저나 일본에서 므흣한 추억을 언제쯤 만들수 있을까요

from.NBee
2010-10-28 19:11:45
엔비
갱기보단 직접가보시면 아마도 10배이상 잼있어요~
도나츠님하고 같이 달려보는건 어떨지~
여기에 30대후반도 있나요~ 암튼 달리면 당연히 갱기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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